합동팀《새별》/학부모, 교원들의 남다른 열의


다같이 《우리 아들》을 위하여

학생, 학부모, 교원들의 단결력이 《새별》의 힘의 원천이다. (사진은 작년 꼬마축구대회, 사진제공 《새별》관계자)

학생, 학부모, 교원들의 단결력이 《새별》의 힘의 원천이다. (사진은 작년 꼬마축구대회, 사진제공 《새별》관계자)

10여년전부터 기따간또, 도호꾸지방의 소인원수 학교들은 합동팀을 구성하고 《재일조선초급학교 중앙축구대회(꼬마축구대회)》에 출전하고있었으나 높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그러나 작년 대회(8월~9월, 오사까)에서 이바라기, 군마, 도찌기, 혹가이도, 도호꾸, 후꾸시마, 니이가따의 7교 합동팀 《새별》은 4강에 들어 《대풍의 눈》으로 되였다. 꼬마축구대회가 끝난 후에도 한달 1번 꼭꼭 모여 시합이나 합숙을 조직하고 대회에도 참가하면서 지난해이상의 성적을 거둘것을 목표로 삼고있다. 약진의 리면에는 아이들이 많은 동무들과 함께 축구를 즐기게 해주자는 학부모, 교원들의 남다른 열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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