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을 세계문화유산으로/조선의 비물질문화유산보호사업의 현황


조선의 전통민요 《아리랑》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사진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조선의 전통민요 《아리랑》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사진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평양발 김리영기자】김정은원수님의 로작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가 발표(10월 30일)된 이후 조선에서는 민족의 재부인 력사유적유물들을 잘 보존관리하는 사업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민요 《아리랑》을 비롯한 비물질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과 관련한 이야기를 민족유산보호지도국 비물질유산처 박무송부처장(47살)한테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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