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항체육대회에서 U-16 녀자축구/미래의 국가대표들이 벌리는 열전


지난 2일부터 김일성경기장에서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14 녀자축구경기가 진행되고있다. 이번 대회의 녀자축구종목은 16살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것으로 되여있다. 전국의 각도에서 선발된 12개팀이 참가하여 4개조로 나뉘어 승자전의 방법으로 경기를 치르고있다.

경기에 출전한 선들은 학교의 축구반 또는 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 체계적으로 축구기술을 배우는 초, 고급중학교의 학생들이다. 이들의 평균나이는 15살, 최소 12살이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