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릉앞에서 다지는 자주통일의 결의/9년만에 열린 개천절민족공동행사


민족공동행사는 북, 남, 해외 동포들의 통일의지를 크게 과시하였다.(사진 김리영기자)

민족공동행사는 북, 남, 해외 동포들의 통일의지를 크게 과시하였다.(사진 김리영기자)

【평양발 김리영기자】북과 남, 해외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9년만에 가져진 개천절민족공동행사(3일)는 각이한 환경속에 있는 3자가 단일민족으로서의 공통성을 재확인하면서 민족의 화해와 자주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는 자리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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