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17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조국을 받드는 뿌리가 되여 후대교육사업에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참다운 애국자, 혁명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원수님의 뜨거운 은덕이 낳은 사랑의 결정체이다.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명당자리에 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건설력량투입과 설계, 시공, 자재와 설비보장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

원수님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라는 결사관철의 정신을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방대한 건설공사를 최단기간에 질적수준에서 끝냄으로써 당창건 69돐을 맞으며 살림집건설을 완공할데 대한 원수님의 명령을 빛나게 수행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개 호동의 46층짜리 초고층살림집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대동강에 떠있는 돛배같다고, 외벽에 열선반사판유리까지 씌우니 정말 멋있다고 기뻐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당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사상이 반영된 건축물, 주체성과 민족성, 독창성과 편리성, 조형예술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희한한 건축물이며 나날이 발전하는 선군조선의 건축술을 온 세상에 과시하는 대걸작품이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1현관 5층 1호, 46층 1호와 기단층부분에 건설한 상점과 식당 등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살림집들의 부엌과 식사실, 서재, 부부방 등을 구석구석 흠잡을데가 없이 시공했으며 살림방벽면처리도 세련되게 하였다고, 특히 전실입구처리를 잘하라고 하였는데 개구 좌우켠에 장식장을 설치해주니 특색있다고 평가하시였다.

당에서 마련해준 보기에도 좋고 쓰기에도 편리한 찬장, 책장, 쏘파, 침대 등 고급가구와 비품들을 그쯘하게 갖추어놓았다고, 여기에 천연색TV까지 놓아주면 교육자들은 물론 주부들과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지열에 의한 랭난방체계를 도입함으로써 여름에는 선선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지낼수 있게 한것이 마음에 든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고급호텔같다는 일군들의 반영을 들으신 원수님께서는 살림집이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꾸려졌다고, 집주인들이 아무런 불편도 없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누리며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을 하게 되였다고, 교육자들이 행복하게 살게 된다면 자신께서는 더 바랄것이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볼수록 멋쟁이라고 하시면서 건설에 동원된 군인건설자들이 당중앙의 호소에 호응하여 나라의 건설교육자부대, 오늘의 천리마기수들답게 일을 잘함으로써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있는 자랑찬 올해에 또 하나의 경사를 안아왔다고 치하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근위부대, 영웅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을 훌륭히 완공한데 대하여 거듭 높이 평가하시고 시대의 앞장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고있는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46층에 올라 날로 웅장화려하게 변모되고있는 평양시의 전경을 부감하시며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일떠선 대동강호안을 따라 건설하고있는 미래과학자거리를 세계적인 과학자거리로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당의 의도에 맞게 완공된것만큼 새집들이를 빨리 하라고, 교원, 연구사들에게 새 집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자신의 마음을 꼭 전해달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가정방문을 하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하시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전체 교직원들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백두산대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며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쳐갈 맹세를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