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아대회・녀자축구〉조선팀이 금메달, 아시아의 왕자로


결승전, 3-1로 일본팀을 타승

〈인천 아시아대회・녀자축구〉조선팀이 금메달, 아시아의 왕자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 조선팀과 일본팀의 결승경기가 1일에 진행되며 3-1로 일본팀에 승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사진 로금순기자)

경기시간 12분경 공격마당 오른쪽에서 넘어온 공을 혼전속에서 12번 김윤미선수가 차넣어 일본팀꼴문을 열어제꼈다.

경기시간 52분경 상대팀 방어수의 뒤공간으로 길게 넘어오는 공을 주장인 10번 라은심선수가 빠른 빼몰기로 일본선수를 떨구고 강하게 차넣어 또다시 득점하였다.

경기시간 55분경 조선팀은 아쉽게도 한점을 내주었다.

경기시간 87분경 2번 윤성미선수가 문앞으로 길게 련락해준 공을 3번 허은별선수가 돌입하면서 머리받기로 득점하였다.

결과 조선팀은 일본팀을 3-1로 이기고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제1위로 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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