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아대회・남자축구〉준결승전, 이라크팀을 1-0으로 타승


10월 2일에 남조선팀과 결승전

〈인천 아시아대회・남자축구〉증결승전, 이라크팀을 1-0으로 타승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9월 30일에 진행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남자축구 준결승경기에서 조선팀이 1-0으로 이라크팀에 승리하였다.(사진 로금순기자)

경기는 전후반 득점이 없이 끝나고 연장전에로 이어졌다.

경기시간 96분경 벌차기가 조성된 기회에 11번 정일관선수가 이라크팀 꼴문앞 20m지점에서 좌측으로 묘하게 찬 공이 그물에 걸렸다.

결과 조선팀은 이라크팀을 1-0으로 이겼다.

경기가 끝난 후에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라크팀감독은 조선팀은 강하고 정력이 넘치기때문에 반드시 이길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결승경기는 10월 2일에 남조선팀과 시함하게 된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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