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아대회・가라떼〉녀자개인형경기에서 재일동포 강지의선수가 4위
2014년 10월 03일 11:32 주요뉴스 체육강성지선수, 송윤학선수는 남자대련경기에서 각각 패퇴

녀자개인형경기에서 4위에 입상한 강지의선수(사진제공 재일본조선인가라떼도협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는 가라떼경기에 5명의 재일동포선수들이 조선선수로 참가하고있다.
2일에 진행된 녀자가라떼 개인형경기에서는 조선대학교 직원인 강지의선수가 4위에 입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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