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흘러도


계절이 좋아서인지 결혼식이 련속적으로 거행되여 식장을 찾아가기가 바쁘다. 얼마전에는 浅草의 결혼식장을 찾았다. 신랑의 아버지가 지역상공회의 발전을 위하여 큰 공헌을 했을뿐아니라 사생활에서도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분이라 자기 일처럼 기쁜 마음으로 결혼식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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