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들의 웃음을 위해


젖먹이때로부터 휴일이면 의례히 찾아와 하루를 즐겁게 지내던 친구의 손자가 어느새 유치반에 들었다. 얼마전에는 동포경로의 날이라고 손자의 《초청》을 받아 부부는 손자가 다니는 도꾜조선제6초급학교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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