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평양의 빙상관에서 속도빙상경기가 진행될 때면 그 자리에 그의 모습이 있다. 젊은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준다. 1960년대 전반기 속도빙상계의 혜성으로 나타나 세계적인 명성을 떨친 인민체육인 한필화(72살)씨의 활동은 지금도 왕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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