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길


이전에야 《동무네 고향이 어디요?》란 질문을 받는 일이 흔한 일이였다. 2세들은 망설임없이 아버지가 나서자란 고향을 자기 고향으로 대답하였다. 그러나 세월은 흘러 3세, 4세들은 본적지를 자기 고향이라고 대답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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