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 극장 – 듣기, 읽기, 말하기와 《웃음》(6)


《기대》하던 사람들은 역시 웃는다

우리 나라의 뻐스며 지하철도(평양시민들은 《지철》이라고 부른다) 를 타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영예군인자리》라는 글자가 새겨진 자리가 있다. 일본에서의《優先席》과 비슷한것이지만 고령자나 부상자를 가리키지 않고 나라를 위해 싸우고 일하다가 몸이 불편해진 사람을 사회적으로 더욱 존대하며 그분들이 무조건 최우선적으로 앉으시라고 《영예군인자리》라고 부르게 된것이리라.

《〈웃음〉을 다루는 지면에서도 진지하게 말을 떼놓았더니 이후의 전개(설정)가 〈경솔〉한데!?》라는 지적을 들을것도 같지만 독자들의 량해를 빌면서 계속 적어놓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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