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아대회・수중체조무용〉동메달 쟁취한 녀자수중체조무용팀


경기장에 메아리친 《아리랑》과 《옹헤야》

22일에 진행된 녀자수중체조무용 단체경기에서 동메달을 쟁취한 조선팀의 경기모습(사진 로금순기자)

22일에 진행된 녀자수중체조무용 단체경기에서 동메달을 쟁취한 조선팀의 경기모습(사진 로금순기자)

【인천발 리영덕기자】인천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한 조선의 녀자수중체조무용팀은 단체전의 규정종목(21일)과 자유선택종목(22일)에서 합계 167.1247점을 얻어 동메달을 쟁취하였다. 이로써 조선은 2006년 도하에서 진행된 아시아대회부터 3대회 련속으로 동메달을 쟁취하였다. 조선선수들은 자유선택종목에서 전통민요 《아리랑》과 《옹헤야》에 맞추어 아름다운 연기를 펼쳤는데 그 음악에는 민족화해에 대한 선수들의 소원이 담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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