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철도국에 4건의 발명권을 획득한 처녀가 있다.
김설미씨는 자기 직장에서 《재간둥이 발명가처녀》로 불리우고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한지 3년밖에 안되는 기간 평양역의 불장식감시체계를 비롯하여 4건의 발명과 4건의 창의고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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