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녀자월드컵〉조선팀, 준준결승경기에서 미국팀을 타승/4강 진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카나다에서 진행되고있는 국제축구련맹 2014년 20살이하(U-20)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준준결승경기가 17일에 진행되여 조선축구팀이 미국팀을 PK전에서 타승하여 준결승에 올라갔다.

예선1조에서 2승 1페, 득실점차이로 1위로 돌파하여 준준결승경기에서 미국팀과 시합하게 되였다.

전반전에 먼저 실점한 조선팀은 후반 9분경에 득점, 1-1로 되여 연장전으로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득점이 나지 않아 결국 PK전에서 조선팀이 미국팀을 3-1로 승리하여 준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

준결승경기는 21일에 나이제리아와 뉴질랜드속에서 이긴 팀과 시합할 예정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