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조우호교또네트강연회


시민교류에서 보는 조선의 모습

평양시민과의 교류의 일화는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평양시민과의 교류의 일화는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일조우호교또네트강연회 《일조우호친선을 위한 민중의  〈힘〉~우리가 본 조선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희로애락~》(주최-일조우호교또네트)이 7월 26일 캠퍼스플라자 교또 2층홀에서 진행되였다. 일본시민, 학생, 동포 약 70명이 참가하였다.

먼저 北岡裕씨의 기조보고 《나는 보았다?! 조선인민의 생활과 문화》에서는 2013년에 조선을 방문했을 때 목격한 발전하는 평양의 모습, IT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변하는 인민들의 생활에 대하여 보고를 하였다.

휴식시간에는 모란봉악단의 공연영상이 상영되였다.

이어서 대담 《생활과 문화를 통해서 보이는 조선의 희로애락》에서는 北岡裕씨와 류학동교또 고명애부위원장이 기본발언을 하고 코멘테이터로 조선신보사 리태호기자, 일조국교정상화의 조기실현을 요구하는 시민련대・오오사까 有元幹明 공동대표가 출연하였으며 리쯔메이깐대학(立命館大学)코리아연구쎈터 森類臣전임연구원이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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