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고, 조대졸업 축구선수들의 활약/J리그 전반전에서


동포들에게 힘과 감동을

3월부터 시작된 일본프로축구리그 J리그의 전반전이 끝났다. 현재 J리그(J1, J2, J3)에서는 조선고급학교, 조선대학교를 졸업한 동포선수 12명이 소속해있다. 재일조선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에 새기고 동포들에게 힘과 감동을 안겨주고싶다는 마음으로 헌신분투하고있는 그들의 활약을 소개한다.(수자는 8월 4일시점)

투지를 무기로 분발할것

2004년부터 베가르따센다이(현재 J1)에 소속하고 오래동안 주장을 맡아온 량용기선수(32살)는 올해 부주장으로서 팀을 견인하고있다. 그의 세련된 기술과 정확한 련락은 공격의 주축으로 되고있다. 량용기선수는 이제까지 18시합중 모든 시합에 출전하여 2꼴, 4아시스트를 기록하였는바 아시스트수는 팀속에서 가장 많은것으로서 그가 노는 역할을 증명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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