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하이・권투〉학교와 관계자들속에서 키워온 정신력/인터하이 8강, 고베조고 량성수선수


《이제까지 축적해온 힘과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었다. 후회는 없다.》

인터하이 권투경기(2일~7일, 가나가와현 지가사끼시종합체육관)의 준준결승경기에서 강호선수에 패한 고베조고 량성수선수는 상쾌한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하였다. 그러나 그의 눈에는 뜨거운것이 맺히고있었다. 메달을 획득하여 동포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싶다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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