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을 받는 택시, 뻐스의 새 봉사


좌우명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대동강려객운수사업소에서 인민들을 위한 택시봉사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이곳 사업소의 택시는 《대동강》이라고 불리우고있다. 시민들은 《대동강》택시를 가리켜 《알락이》택시라고 부른다. 연록색과 노란색이 결합된 차색갈을 통칭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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