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관 뚫고 비약의 토대를/녀성동맹대회 토론 6〉도꾜도본부 김순덕위원장


다양한 민족문화활동으로 광폭의 동포녀성들을

우리는 4년전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신 강령적인 1999년 4월말씀에 따라 과반수의 광범한 동포군중을 묶어세워 화목하고 힘있는 흥하는 동포사회를 꾸리자고 결심하였다. 그리고 각계각층의 광범한 동포들을 묶어세우자면 동포들이 요구와 구미에 맞는 마당과 모임을 수많이 조직하는것이 중요하며 문예체육소조를 활발히 움직여 동포동네가 언제나 민족적정서로 흥성거리게 해야 한다는데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우리는 또한 이것이 그저 단순한 행사, 깜빠니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지부와 분회를 강화하고 군중적지반의 확대에로 이어지도록 할것을 명심하고 사업에 달라붙었다.

총화기간 우리는 본부가 조직하는 년간행사들에 대한 의의부여를 잘하고 그것이 반드시 기층조직강화와 애국과업관철에서 은이 나도록 힘썼다.

137명의 동포녀성들이 출연한 《2013년을 보내는 도꾜동포녀성들의 문화의 밤》

137명의 동포녀성들이 출연한 《2013년을 보내는 도꾜동포녀성들의 문화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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