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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관 뚫고 비약의 토대를/녀성동맹대회 토론 4〉군마현본부 서미애자녀부장

2014년 07월 03일 14:54 주요뉴스

본부와 어머니회가 한마음이 되여 학교를 지켜

군마는 학교사랑운동, 대외사업을 비롯한 애족애국운동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해온 지역으로서 군마초중은 지금도 조성금을 단 1엔도 깎이지 않고 받아내고있다.

그런 《온실》과 같은 지역에서 지내왔던 우리에게 있어서 제9차 중앙어머니대회(2012년 9월)는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대회가 되였다. 그것은 대회에 참가하여 다양한 학교사랑운동, 민족교육고수투쟁, 특히는 교육권획득투쟁을 이악하게 벌리는 각지 어머니들의 모습을 보고 우리가 고급학교가 없는 지역이라고 하여 얼마나 무관심하게 지내왔는가를 큰 충격속에 돌이켜보지 않을수 없었기때문이다.

우리 군마어머니들은 그날을 계기로 일본당국의 민족교육탄압책동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수 없다, 민족교육을 고수하기 위한 행동을 일으키자고 《우리 꿈, 우리 마음프로젝트》를 발기하게 되였다.

《우리 꿈, 우리 마음프로젝트》를 발기, 호소한 때로부터 3달동안 3만 8,582마리의 종이두루미가 날아왔다.

《우리 꿈, 우리 마음프로젝트》를 발기, 호소한 때로부터 3달동안 3만 8,582마리의 종이두루미가 날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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