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 61돐〉중앙보고대회, 평양에서 경축축포발사


인민군에 의해 나포된 미군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 그 배경에 전승절을 경축하는 축포가 올랐다.(조선중앙통신)

인민군에 의해 나포된 미군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 그 배경에 전승절을 경축하는 축포가 올랐다.(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7월 26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보고를 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은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밑에 이룩한 전승의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강조하고 정전이 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으나 적들의 악랄한 침략책동으로 하여 정세가 더욱더 긴장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적들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과 전쟁책동도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7.27행진곡》을 힘차게 부르며 나아가는 조선의 진군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27일에는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장병들의 결의대회가 27일 진행되였다.

이날 저녁에는 평양에서 전승절 경축축포발사가 있었다

주체사상탑이 솟아있는 대동강반을 중심으로 김일성광장과 만수대언덕, 옥류교 등 수도의 곳곳에서 축포성이 터져오랐다.

이날 인민들은 각지에 모신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사를 드리였다. 또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전승업적이 깃들어있는 사적지들도 찾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