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호전의 국면에서 출동한 핵항공모함/북남관계악화 부추기는 미국의 군사행동


조선이 민족화해의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조치를 련달아 취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이 군사적도발과 압력의 도수를 올리고있다.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우는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의 부산입항과 이를 투입한 대규모 군사연습의 강행은 조선반도정세의 긍정적인 발전을 가로막기 위한 전형적인 긴장격화책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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