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님 마지막 친필 20돐 토론회〉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시는 원수님의 령도/최관익


17일 조선출판회관(도꾜・붕꾜구)에서 진해된 김일성주석님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 친필을 남기신 20돐기념 공동토론회 《백두산위인들의 유훈과 조국통일의 새 국면》 출연자들의 토론 요지를 소개한다.

통일정세의 추이를 정확히 판단하는데서 특히 주목해야 할 대목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표명하신 통일의지가 새해벽두부터 전략적으로 일관하게 실천되여가고있다는 점이다.

그 첫 신호탄은 최고령도자의 확고한 결심이 담겨진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이다. 북측의 진정성있는 제의와 단수높은 교섭에 의해 마침내 고위급접촉이 이루어짐으로써 최고령도자의 의사가 청와대에 직접 가닿는 새로운 통로가 열렸다. 북측의 의도는 고위급접촉에서 이루어진 합의의 폭과 심도를 더 넓혀나감으로써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개선에서 큰 전진을 이룩해나가는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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