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빛을 뿌리는 애국유산/조선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서거 20돐


1994년 7월 8일, 민족최대의 국상을 당한 그날로부터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우리 동포사회에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이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지금도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가슴가슴에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띄우신 주석님의 영상과 우렁우렁하신 음성, 고귀한 말씀의 구절구절이 새겨져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