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로케트발사훈련을 또다시 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로케트발사훈련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로케트발사훈련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27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또다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로케트발사훈련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이날 발사훈련에는 남조선주둔 미제침략군기지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력타격부대가 참가하였다.

원수님께서는 남조선주둔 미제침략군기지들의 현 배치상태와 그를 타격소멸할수 있게 가상하여 세운 발사계획을 보아주신 다음 로케트발사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로케트발사훈련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로케트발사훈련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이날 훈련에서도 화력타격부대의 전투력과 전술로케트의 전투적성능이 완벽한것으로 평가되였다.

원수님께서는 최근에 주체적인 로케트과학기술과 사격방법을 발전시키기 위한 시험발사훈련을 많이 진행한 결과 이제는 전략군이 현대전에서 그 어떤 화력타격임무도 막힘없이 수행할수 있게 준비되였다고 하시면서 전승절을 맞으며 터친 이번 화력타격훈련의 폭음은 전략군의 싸움준비완성을 알리는 장쾌한 포성과도 같다고 하시며 전략군의 거듭되는 훈련성과에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력사는 결코 고칠수도, 숨길수도, 지어낼수도 없다고 하시면서 지금 미국놈들이 7.27을 맞으며 지난날의 수치스러운 패전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명분도 똑똑하지 못한 오바마의 《포고문》과 박근혜의 그 무슨 《대통령기념사》로 패전을 《승전》으로 둔갑시키는 해괴한 광대놀음까지 벌리고있다고 준절히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지난 세기 50년대부터 지금까지 백악관주인들은 계속 교체되였지만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하시면서 력사적으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한것이 미제의 수치스러운 전통이였고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기만 한것이 조선의 자랑스러운 전통이였다고 하시며 어길수 없는 이 법칙적인 두 전통은 앞으로도 영원히 흐르게 될것이라고 언명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최후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시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그 추종무리들을 하루빨리 이 땅에서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통신은 조선인민군 전략군 전체 장병들이 전승의 력사를 조국통일대전승리의 축포성으로 기어이 이어갈 맹세를 굳게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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