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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절을 맞으며 진행된 4.25팀과 압록강팀간의 남자배구경기를 보시였다

2014년 07월 27일 09:01 체육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절을 맞으며 진행된 4.25팀과 압록강팀간의 남자배구경기를 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절을 맞으며 진행된 4.25팀과 압록강팀간의 남자배구경기를 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27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맞으며 진행된 4.25팀과 압록강팀간의 남자배구경기를 보시였다.

두 팀은 당의 체육방침을 높이 받들고 평시에 꾸준히 련마해온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훌륭한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이였다.

두 팀 선수들은 경기를 통하여 선군조선의 체육인들의 백절불굴의 완강한 의지,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과시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절을 맞으며 진행된 4.25팀과 압록강팀간의 남자배구경기를 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절을 맞으며 진행된 4.25팀과 압록강팀간의 남자배구경기를 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경기에서는 4.25팀이 압록강팀을 이겼다.

원수님께서는 배구선수들이 수준이 높은 경기를 진행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경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우리 식의 체육기술과 전술체계, 우리 식의 훈련방법을 완성하여 체육기술수준을 더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림으로써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경기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을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것은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선군조선의 불굴의 기상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나라의 체육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통신은 전체 선수들과 감독들이 당의 체육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림으로써 체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 맹세를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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