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인중앙추모대회에서 한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의 보고(요지)


동포 여러분!

오늘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조국인민들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으며 총련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23차 전체대회에 보내주신 축하문을 높이 받들고 전체대회결정집행을 위한 사업을 기세드높이 벌리고있는 벅찬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서거 20돐을 맞이하고있습니다.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이신 김일성대원수님과 피눈물속에서 영결한 때로부터 20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까지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어느 한시도 수령님을 못잊어 사무치는 그리움속에서 영생을 기원해왔습니다.

온 세상, 만민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으시여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우러르니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절절해지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재일동포들에게 돌려주신 친어버이은덕이 가슴가슴에 뜨겁게 새겨져 솟구쳐오르는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합니다.

저는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영생기원의 한마음을 담아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총련의 조직자, 령도자이시고 재일동포들의 재생의 은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삼가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지금 권순휘 총련중앙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대표단과 총련일군대표단, 총련로간부대표단, 녀성동맹고문대표단이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우러러 모시고 또 한분의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받들어나갈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충정의 맹세를 안고 조국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서거 20돐 추모행사에 참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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