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체육명수〉공격축구의 기둥/박두익


전민이 기억하는 《총알슛》

조선인민은 지금도 1966년 제8차 세계축구선수권대회에서 천리마축구신화를 창조한 조선의 기둥선수, 드센 공격으로 세계축구계를 놀래웠던 중앙공격수 박두익(78살)의 슟장면을 떠올리군 한다.

영국 미들즈버그시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박두익선수는 《첫꼴문을 여는 재간을 가진 선수》, 《경기조직을 잘하는 선수》로서의 자기의 특기를 유감없이 과시하여 조선의 8강 진출에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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