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찌롱구단/롱구계 발전 위한 꾸준한 활동


후배사랑이 은을 낼것을 믿어

일본각지의 롱구단들이 모여 열전을 벌린 《제39차 재일본조선인롱구선수권대회》(6, 7일, 아이찌현)에서는 남자부문 결승전에서 오사까롱구단과 아이찌롱구단이 대전하였다. 아이찌롱구단은 최근 7년동안 6번 결승전에 진출해왔으나 모든 결승전에서 우승을 놓치고 이번 대회에서도 고배를 마시게 되였다.

그동안 지역롱구계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온 아이찌롱구단 성원들은 언제인가 그 노력이 열매를 맺을것을 확신하고있으며 앞으로도 반드시 선수권우승을 쟁취하고야말 결심을 가다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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