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을 위한 투쟁에 지지 표명/수리아대통령 조선정부대표단 접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바샤르 알 아싸드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이 18일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리수용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정부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와 김정일대원수각하께서 하페즈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와 함께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동지적관계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원수각하께서 수리아에서의 대통령선거를 전후하여 고위급대표단들을 련이어 보내주신것은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커다란 지지와 고무로 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리아정부와 인민은 앞으로도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통일을 이룩하며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큰 힘을 얻는다고 하면서 김정은원수각하의 령도밑에 가까운 앞날에 조선의 통일이 이룩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여기에는 수리아 내각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을 비롯한 관계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