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선수권 14살미만소녀대회에서 우승


고경희선수가 최고득점자상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선수들이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4살미만소녀 지역별선수권대회에서 제1위를 쟁취하였다. 5월 30일부터 중국의 하북성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8개 팀이 참가하였다. 중국, 일본팀 등을 이기고 조에서 첫자리를 차지한 조선팀은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준결승경기에서도 중국 대북팀을 1-0으로 물리치고 4일 결승경기에서 일본팀을 2-1로 이겼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의 고경희선수는 최고득점자상을 받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