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초중에서 모내기 진행/18년간 계속


모내기를 즐기는 학생들

모내기를 즐기는 학생들

나가노조선초중급학교 학생들과 일본사람, 청상회 회원, 아버지회와 어머니회 회원들 약 80명이 5월 17일 동교 바로 옆에 있는 논밭에서 모내기를 하였다.

18년전에 《일조현민회의》가 조선에 보내는 《지원미》를 만들자고 호소한것이 계기가 되여 이 활동은 시작되였다.

일본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인하여 《만경봉-92》호의 입항이 금지되여 쌀을 보내지 못하게 된것과 관련하여 현재 이 활동은 학생들에게 식량의 귀중함을 배워주는데 목적을 두고 계속 진행되고있다.

모임에서는 《일조마쯔모또시민회의》 杉本文男회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과거에 《지원미》를 만드는 활동에 떨쳐나선 일본단체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조선학교 학생들과 교류를 깊이며 적극 조선학교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뜨겁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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