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문창극이라고 하는 박근혜가 고르고 고른 국무총리후보가 어떤 교회에서 한 강연을 인내성있게 다 들어보았는데 그 황당한 신앙에 기초한 이그러진 민족관과 력사관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허탈감마저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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