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약의 현장에서 조청선구자의 결의〉조청시즈오까 도부지부 방수봉위원장


학교창립 50돐을 계기로 더 큰 비약을

청년학교에는 많은 조청원이 찾아와 수강생들과 뉴대를 깊이고있다.

청년학교에는 많은 조청원이 찾아와 수강생들과 뉴대를 깊이고있다.

우리 지부에서는 70일운동을 통해 첫째로, 지난해 조청지부가 개설한 청년학교를 한단계 높은 수준에서 운영하며 둘째로, 지부상임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서 고리로 되는 새 역원후보들과의 사업에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하는것을 목표로 하였다.

청년학교에는 현재 2명의 일교출신생을 수강생으로 받아들여 한달 2번 정상적으로 운영하고있다.

개설한지 반년이 되여 수강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 보다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배우고싶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리하여 3월부터는 목표를 11월에 진행되는 《한글능력검정시험》합격에 두고 그에 맞는 새 과정안에 따라 학교를 운영하고있다. 수강생들은 집에서 자학습도 하면서 합격을 지향하고있다.

그런 수강생들을 격려하자고 매번 교실에는 많은 조청원들이 번갈아 찾아와 함께 우리 말을 배워주기도 하고 교실이 끝난 후 식사도 같이하군 한다. 이렇듯 청년학교는 일교출신생인 그들과 동맹원들이 서로 뉴대를 깊이는 좋은 마당으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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