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23전대회〉토론 – 총련도꾜 에도가와지부 후나보리분회 강승은분회장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을 힘차게 벌려 분회를 화목하고 약동하며 민족적정서로 차넘친 동포동네로 꾸릴데 대하여

나는 2012년 10월 《총련분회대표자대회 – 새 전성기 1차대회》에서 토론했을 때 청상회에서 각성되고 단련된 새 세대로서의 사명감을 안고 앞으로 거주지역인 분회를 재건하여 조직이 임명해준다면 분회장을 맡아나서겠다고 결의하였다.

나는 12년간의 청상회활동기간에 선배, 동창생, 후배들이 지역동포사회와 우리 학교를 어떻게 하나 지켜나가자는 뜨거운 열의와 사명감에 불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웠고 여기가 바로 자기가 설 자리라고 생각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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