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23전대회〉토론 – 녀성동맹지바 세이부지부 김명주위원장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믿음과 사랑을 깊이 간직하여 새시대 요구에 맞게 녀성동맹지부사업을 더욱 활성화할데 대하여

나는 4년전 조직에서 지부위원장을 맡으라고 하였을 때 애족애국의 전통이 굳건한 이 지역을 미숙한 내가 제대로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수 있을가 하는 불안감도 있었으나 저를 사랑하고 키워주신 고문님들과 열성자들, 동포들의 믿음에 보답해야 한다는 마음을 크게 먹고 중책을 맡게 되였다.

우리가 한 첫 사업은 노래소조발족 10년을 축하하는 기념사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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