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3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

1989년 5월에 일떠선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학생소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이며 과학기술소조실, 음악예술소조실을 비롯한 각종 소조실과 활동실, 체육관, 수영관, 극장이 갖추어져있는 궁전에서는 하루 5,000여명의 학생소년들이 여러가지 과외소조활동을 진행하면서 지덕체를 갖춘 나라의 역군으로 준비해가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궁전 현관홀에 모신 주석님의 친필을 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은 조선의 보배들이며 앞날의 조선은 어린이들의것이라는 주석님의 뜻깊은 명제에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주석님의 숭고한 후대관이 담겨져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궁전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소조운영실태를 료해하시였다.

무용소조원의 춤추는 모습, 가야금과 손풍금을 배우는 소조원들의 연주를 보아주시고 녀중창도 들어주신 원수님께서는 그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서예와 콤퓨터, 수영, 롱구를 배우는 소조원들의 모습도 보시며 주석님과 장군님의 체취가 어려있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유능한 과학자, 체육인, 예술인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궁전 교원들의 자질과 책임성이 높아야 아이들의 재능의 싹을 제때에 찾아 활짝 꽃피워줄수 있다고 하시면서 교원대렬을 잘 꾸리며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부단히 개선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이 안겨사는 우리 당의 품을 형상한 궁전의 외부를 화강석과 고급건재로 다시 시공하며 모든 시설물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그쯘하게 갖추어주자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개건하면서 홀과 복도에 아이들과 함께 계시는 주석님과 장군님의 사진문헌들을 정중히 모시여 소조원들과 교원들이 늘 주석님과 장군님을 뵈오면서 생활하게 하자고 하시였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이 움터나게 하고 세계를 딛고 올라서겠다는 꿈을 키울수 있도록 내부장식도 새롭고 특색있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모든 소조실들을 아이들의 심리적특성에 맞게 꾸릴뿐아니라 보온과 방음대책도 세워주고 극장과 체육관, 수영관을 완전히 때벗이하며 지방의 학생소년들이 숙식할수 있는 합숙도 잘 건설해주어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소조원들이 다방면적인 지식과 풍부한 문화적소양을 갖출수 있도록 최신식콤퓨터들과 현대적인 악기들, 각종 체육기자재들을 당에서 마련해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딸들이 마음껏 재능의 나래를 펴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궁전건물우에 《세상에 부럼없어라!》, 《달려가자 미래로!》라는 글발을 세우자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개건을 올해중에 끝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설계, 자재보장, 건설력량편성에 이르기까지 개건에서 나서는 대책들을 일일이 세워주시였다.

통신은 끝으로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나라의 왕들인 우리 어린이들이 자기의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는 사랑의 요람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개건함으로써 주석님과 장군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세세년년 길이 전해가자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