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약의 현장에서 조청선구자의 결의〉조청야마구찌 우베오노다지부 신정호위원장


미래를 떠메고나갈 일념으로

화목하고 약동하는 동포사회를 꾸려나갈 지역의 호주로 준비하자는 일념을 안고 우리 지부관하 조청원들은 달리고 또 달려왔다.

우리는 독자적으로 2월부터 벌려온 운동을 70일운동의 요구에 맞게 전개하기 위해 3월 들어 재궐기하였다. 여기서는 7월에 개최되는 조청동맹대회까지 관하 동맹원을 100% 방문하고 기관지 《새 세대》독자대렬과 맹비납부자대렬을 50%대로 끌어올릴 목표를 내걸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