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에 불을 달고


역경을 순경으로 바꾼다는것이 어찌 쉬운 일이겠는가. 22기 4년간을 돌이켜보니 참으로 생각되는바가 많다. 음으로 양으로 벌어진 내외원쑤들의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은 얼마나 가혹하고 무자비했던가.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