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일운동〉발전을 위한 열의에 충만된 총련오사까 나까니시지부


23기 내다본 《비약의 토대》 튼튼히 다져

총련오사까 나까니시지부는 70일운동기간 새 세대들을 중심으로 군중적지반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송동휘위원장은 70일운동을 돌이켜보면서 《23기이후를 내다보며 새로운 비약의 토대를 실질적으로 꾸려나갔다.》고 이야기하였다. 지부일군들과 열성자들이 조직자가 되기전에 집행자가 되여 동포군중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구경군》이 아닌 실천자로 불러일으키는 나날이였다고 한다.

지난 22기기간 지부에서는 기층조직을 강화하는 사업을 깐지게 벌려왔다. 2012년 4월에 다쯔미기따1분회가 활동활성화에 궐기해나선데 이어 2013년 2월에 다쯔미니시분회, 2013년 6월에 다쯔미히가시, 가미분회, 2013년 9월에 다쯔미나까분회가 이에 떨쳐나섰다. 또한 70일운동기간에는 다쯔미기따2분회 성원들이 분회사업의 중요성을 서로 확인하고 새로운 출발의 첫 걸음을 내디디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써 관하 모든 분회사업이 정상가동될 전망이 확고히 서게 되였다.

또한 지부의 《동포되찾기추진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한층 높여 동포련계망의 폭을 확대하는 사업에도 힘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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