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까조선회관 준공, 기쁨의 목소리


합심하여 일떠세운 단결의 상징

오사까조선회관이 새로 일떠섰다. 새 회관은 오사까애족애국운동의 새 전성기를 열어나갈 이곳 일군들과 동포들의 일심단결의 상징이며 그들을 한없이 고무해주는 거점으로서 빛을 뿌리고있다.

2011년 8월 오사까조선회관건설위원회가 발족된 후 여러 지부와 분회, 단체들에서 기금운동이 활발히 벌어졌다. 전임일군들도 적지 않은 건설기금을 바쳤다.

사까이지역에서는 총련과 녀성동맹지부가 힘을 합쳐 모은 큰돈을 준공식당일에 가져왔다. 이 지역에서는 기금운동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한다고 한다.

이번 준공을 계기로 새로와진 강당

이번 준공을 계기로 새로와진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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