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 진행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가 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가 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가 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 박봉주내각총리, 조선인민군 최룡해총정치국장, 리영길총참모장, 장정남인민무력부장, 당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 최태복비서, 박도춘비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최영림명예부위원장, 강석주내각부총리,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김영대위원장을 비롯한 새로 선거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회의에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회의에서는 양형섭대의원이 개회사를 하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후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부의장들을 선거하여 다음과 같이 결정되였다.

  • 의 장 최태복대의원
  • 부의장 안동춘대의원
  • 부의장 리혜정대의원

또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자격심사위원회를 선거하여 다음과 같이 결정되였다.

  • 위원장 김평해대의원
  • 위 원 박영식대의원
  • 위 원 강필훈대의원
  • 위 원 리만건대의원
  • 위 원 차용명대의원
  • 위 원 김영호대의원
  • 위 원 김형남대의원

다음으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 의안을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 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추대
  • 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지도기관 선거
  • 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02(2013)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03(2014)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가 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가 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김영남대의원이 연설을 하여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의를 최고인민회의에 정중히 제기하였다.

전체 대의원들과 참가자들의 지지와 찬동을 받으며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음을 엄숙히 선언하였다.

회의에서는 둘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회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명예부위원장, 서기장, 위원들을 선거하였다.

회의는 김정은원수님의 제의에 의하여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위원들을 선거하였다.

회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를 선거하였다.

회의는 박봉주내각총리가 제의한 내각성원들을 전원찬성으로 임명하였다.

회의는 최고검찰소 소장의 임명, 최고재판소 소장의 선거, 최고인민회의 부문위원회들인 법제위원회, 예산위원회들의 선거가 각각 진행되였다.

박봉주내각총리가 내각성원들을 대표하여 선서를 하였다.

회의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자격심사위원회 보고를대의원자격심사위원회 위원장김평해대의원이 하였으며 이를 승인하는 결정을 채택하였다.

회의에서는 셋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최광진재정상이 보고를 하였다.

리철만대의원, 문명학대의원, 최상건대의원, 박태덕대의원, 허정옥대의원, 송춘섭대의원, 리정숙대의원, 윤석천대의원, 김형남대의원, 리상관대의원, 변응규대의원, 홍금선대의원, 조원택대의원, 정덕영대의원, 리경일대의원이 토론하였다.

회의는 최고인민회의 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02(2013)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을 승인함에 대하여》와 최고인민회의 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03(2014)년 국가예산에 대하여》를 채택하였다.

최태복의장이 페회사를 하였다.

통신은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공화국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높이 받들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겨 실현해나갈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