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년간 도꾜제1초중 교사를 지탱한 나무말뚝


오늘도 전하는 1세동포들의 넋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교문옆에는 여러개의 나무말뚝이 장식되여있다.

그것은 1세동포들의 뜨거운 애족애국과 학교사랑, 미래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있다.

교문옆에 장식된 나무말뚝

교문옆에 장식된 나무말뚝

2012년 3월 새 교사 건설위원회가 발족되고 이듬해 2월부터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내진용 콩크리트말뚝을 새 교사 터전에 박기 위해 땅을 파내는 과정에 그것이 발견되였다. 이곳 학교 교원에 의하면 수많은 나무말뚝이 발견되였는데 너무도 단단하게 박혀있어 공사를 기일내에 끝내는데 지장이 생길 정도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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