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인민체육인들/11번에 걸쳐 세계신기록 수립


륙상계의 살아있는 전설, 신금단선수

지난 4월 조선중앙텔레비죤은 태양절(4.15)을 맞으며 김일성주석님의 업적을 전하는 회고무대를 방영하였다. 신금단 압록강체육단 연구사(76살, 김일성상계관인, 인민체육인)도 여러 연고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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