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기록영화 방영, 커다란 반향/ 령도자의 인민사랑을 주제로


8일 저녁 조선중앙텔레비죤으로 방영된 50분가량의 새로 나온 조선기록영화 《인민을 위한 령도의 나날에》(1)는 사람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이 영화는 경김정은원수님의 활동가운데 령도자의 인민사랑을 보여주는 일화들을 편집한것이다.

평양시민들은 령도자의 위인상을 보여주는 일화들을 신문이나 도서로 보아왔는데 동화상으로 보게 되니 감동이 크다고 이구동성하고있다.

조선인민군8월25일수산사업소를 찾으시여 비린내가 나는 물고기보관고 바닥에 앉아 현지 일군들과 기념사진을 남기시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조국의 앞날은 창창하다는것을 절감하였다고 한 시민은 말하였다.

억수로 내리는 비에 신발과 옷자락을 적시시며 옥류아동병원과 류경구강병원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격정을 금치 못해하던 시민들이 많았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