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오면


4월은 뜻깊은 달이다. 4월이면 봄꽃이 만발한 만경대고향집이 눈앞에 선히 떠오르고 만경봉에 올라 부감하는 대동강의 유유한 흐름이 눈에 삼삼하다. 예로부터 조국땅에 봄은 찾아왔건만 나라를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기고 민족의 넋마저 유지하기 힘든 암흑의 시절에 겨레의 가슴에는 봄이 찾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 인민들에게는 김일성주석님께서 탄생하신 4월의 봄명절이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이 소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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