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중앙대표들, NHK 찾아 항의


NHK가 13일 방송한 《NHK스페셜》에서 이른바 《탈북자》들을 내세워 조선의 최고존엄을 심히 모독한것과 관련하여 총련중앙대표들이 14일 NHK방송쎈터(본부, 도꾜 시부야구)를 찾아가 보도국 보도프로그람쎈터 정경, 국제프로그람부 부장 등을 만나 엄중히 항의하였다.

NHK항의이날 저녁 9시부터 50분간 방송된 《NHK스페셜》은 《탈북한 간부》라는자들을 등장시켜 그들의 《증언》에 기초하여 프로 전반을 편성함으로써 사실적근거가 없는 악의에 찬 허위날조보도를 하였다.

석상에서 대표들은 NHK가 공공방송으로서 객관성과 중립성에 립각하지 않는 보도를 내보낸데 대하여 강력히 항의하면서 사죄와 정정을 요구하였다.

또한 16일에도 상공련, 녀성동맹, 조청, 류학동 대표들 그리고 간또 5현 총련본부대표들도 NHK를 찾아가 담당자들을 만나 항의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