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조대입학식〉입학생들의 포부, 받아안은 사랑에 감사


동포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될것

10일, 조선대학교에서는 일본 각지에서 모인 입학생들의 름름한 모습과 아들딸들을 민족교육의 최고학부로 보내게 된 긍지와 자랑이 어린 부모들의 환한 미소들이 펼쳐졌다.

히로시마조선초중고급학교를 졸업하여 외국어학부에 입학한 김윤아학생. 그가 조대에서 배우자고 마음먹게 된것은 가족들의 영향이 크다고 한다. 그는 4명형제 막내이다. 오까야마조선초중급학교에서 교장으로 사업하는 아버지와 그를 헌신적으로 안받침하는 어머니, 또한 언니와 오빠도 다 조선대학을 졸업하여 재일동포사회를 위하여 사업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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